ġ

Ther Phil Ho Lee Group

HOME > NEWS

NEWS

95학번 이영준 선배님께서 희성소재로 이직하였습니다.

게시물 읽기
Date 13-06-07 10:53 Count 1,321
Writer 최고관리자
95학번 이영준 선배님께서 6월 7일부터 희성소재로 이직하였습니다.

축하의 메세지를 보내주시고,

새로운 직장에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.